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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꼼PD 2024. 4. 4.

목차

    1. 의약외품 정보가 궁금하다면 QR코드 스캔하세요!

    스마트폰 사용이 일상화된 오늘날, 의약품 정보에 쉽게 접근할 수 있는 방법이 점점 더 중요해지고 있습니다.

     

    특히 의약품의 용기나 포장지에 인쇄된

    QR코드를 스캔함으로써, 사용자는 주의사항, 부작용 등 중요한 정보를 신속하게 확인할 수 있는 시대로 나아가고 있습니다. 

     

    2. 의약품 정보 전자적 제공(e-라벨) 시범사업이란?

    이는 식품의약품안전처가 2022년부터 추진 중인 '의약품 정보 전자적 제공(e-라벨) 시범사업'의 핵심이며, 이 사업은 의약품 첨부문서의 안전 정보를 더욱 효과적으로 제공하고 활용하기 위해 마련되었습니다.


    이 시범사업은

    기존의 종이 첨부문서에 의존했던 방식에서 벗어나, QR코드와 같은 전자적 수단을 통해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도입합니다. 이러한 방식은 의약품 사용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최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, 보다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합니다. 더불어, 허가 사항 변경 시 종이 첨부문서를 교체하는 등의 비효율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3. 의약품 정보 전자적 제공(e-라벨) 시범사업 세부내용

    시범사업 확대 범위 - 109개 품목까지 확대
    - 전문의약품 중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한 의료기관에서 직접 투여하는 주사제 등 포함
    시범사업 목적 - 의약품 안전 정보를 전자적 형태로만 제공
    - 의약품 제조 및 수입업체에 종이 첨부문서를 대체할 새로운 방법 제공
    - 의약품 정보 전달 방식 혁신
    약사법 개정 - 의약품 안전 정보를 전자적 형태만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화
    시범사업 기간 - 2023년부터 2년간 진행 중
    기대 효과 - 환자와 의료전문가가 최신 의약품 정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받아 안전하게 사용 가능
    - 디지털 전환에 맞춘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 보건 향상 기여
    향후 계획 및 대비 조치 - 디지털 전환의 사회적 환경 변화에 맞춘 합리적 방법 모색
    - 통신 장애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안 마련 및 철저한 관리

     


    이러한 혁신적 접근 방식은 의약품 정보의 전자적 제공이 단순한 편의성을 넘어, 의약품 사용의 안전성과 효율성을 크게 향상시킬 수 있는 중요한 발판이 될 것입니다.